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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잔잔한 행복<0710>

삶의 잔잔한 행복 마음이 맞는 사람과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느껴져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면 욕심 없는 행복에 만족하겠다. 마음이 닮은 사람과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다면 눈빛이 말하는 것을 읽을 수 있어 가슴으로 포근하게 슬픔을 안아줄 수 있다면 이름없이 소박한 삶에도 만족하겠다.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벗이 되어 동행할 수 있다면 꼭 옆에 같이 살지 않아도 가끔씩 기분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에 들뜬 가슴 열어 세상을 헤쳐 나간다면 때때로 지치고 힘들다해도 손해 보는 삶이라도 후회는 없겠다. 세상에 빛나는 이름 남기지 못한다 해도 작은 행복에 만족할 줄 알았다면 명예가 사랑보다 귀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면 앞에 놓인 빵의 소중함을 경험했..

일반계시판 2023.07.09

🛑 신동욱 앵커의 시선 🛑

🛑 신동욱 앵커의 시선 🛑 [나라를 망친 대통령의 저주] 문재인의 사상적 정체성은 꼭 밝혀져야 한다. 성장 가도를 달리며 세계 경제 10대 강국으로 발돋움한 자유 대한민국에 재앙과 고난의 역사를 잉태시킨 장본인은 바로 문재인이다. 국가의 권위와 위력도, 국가안보도, 경제도, 국민의 행복도, 도덕심도 깡그리 짓밟아 버렸다. 임기 5년 동안 대통령 한 사람이 하나의 인간 개체가 한 국가를 이처럼 처절하게 도륙해 낼 수 있는 것인지 불가사의한 일들이 현실이 되고 말았다. 문재인이 대통령 재임 중에 행한 범죄성 실정 건수는 열 손가락으로도 부족하다. 임기 초부터 탈원전을 선포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에너지 정책을 파탄 냈고, 임기 종료 순간까지 신정부의 집무실 이전을 반대하고,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 법안을 고수하..

♤공지계시판 2023.07.08

배우 신영균

그는 “제가 서울 강동구에 땅 2만 4,000평이 있는데, 그 땅 중에 이 전 대통령이 낚시를 즐기던; 한강 변 고덕동 땅 4,000평; 추진위가 기념관 부지로 쓰겠다면 4,000평을 모두 기증하겠다고 말했다. 신영균 출생1928. 11. 6. 황해도 평산 학력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데뷔1960년 영화 '과부' 수상2020년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공로상 2011년 제2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 경력2012.02 새누리당 상임고문 한주홀딩스코리아 명예회장

일반계시판 2023.07.08